1월06일 세리에A 잉글랜드 챔피언쉽 해외축구분석 스포츠분석, 스포츠픽, 스포츠정보, 먹튀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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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0] 레스터시티 vs 웨스트브로미치 (잉글랜드 챔피언십)
예상: 레스터시티 승
- 레스터시티
4-2-3-1 기반으로 전방 압박과 하프스페이스 침투를 적극 활용하는 팀이다. 바비 데코르도바리드는 측면과 안쪽을 오가며 침투와 슈팅 모두 위협적인 옵션이고, 조던 제임스는 박스 투 박스 움직임으로 2선 공격을 강화한다. 함자 차우두리가 중원에서 전환 수비와 세컨볼을 책임지며 라인 안정성을 유지한다. 홈에서는 압박 강도와 활동량이 초반에 특히 살아나는 편이다.
- 웨스트브로미치
같은 4-2-3-1이지만 직선적인 전개와 측면 크로스 비중이 높다. 월레스의 스피드와 돌파를 활용한 크로스, 몰럼비의 활동량을 앞세운 세컨볼 싸움이 핵심이다. 헤게뵈는 제공권에 강하지만 라인을 올리면 뒷공간 커버가 느린 편이다. 원정에서는 공격 패턴이 단조로워질수록 전개 효율이 떨어진다.
[23:00] 피사 vs 코모 (세리에A)
예상: 피사 패
- 피사
3-4-3 포메이션으로 라인 간격을 좁히며 안정적인 수비 블록을 유지하는 팀이다. 마이스터를 향한 롱볼과 세트피스가 주 공격 루트로, 제공권과 버티는 힘에 의존한다. 마린 중심의 빌드업은 안정적이지만 전개 속도가 느려 박스 안 찬스 생산이 제한적이다. 홈에서도 라인을 크게 올리지 않아 경기 템포가 낮게 유지되는 경향이 있다.
- 코모
4-2-3-1 기반으로 니코 파스를 중심으로 한 좌우 스윙 패스와 포켓 공략이 핵심이다. 중원에서 상대 라인을 흔든 뒤 두비카스와 보이보다의 침투로 결정적인 찬스를 만든다. 두비카스는 공중볼과 박스 안 마무리에 강점이 있는 전형적인 골게터다. 점유율보다는 효율을 중시하며 한 번의 완성도 높은 공격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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